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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선거 워딩을 부셔버려야 함

국민의힘은 부정선거를 부실선거로 슬쩍 워딩을 변경해
국민을 달래며 부정선거와 싸우는 척 합니다.
속지 마십시오.
부정을 부실이라 부르도록 놔두지 마십시오.
정치와 여론에서 ‘프레이밍’은 중요합니다.
부정을 부실 문제로 규정해버리면,
범죄가 아닌 행정적 미흡으로 인식됩니다.
부실이라는 프레임을 반복하게 되면,
이후에 부정선거 단어를 받아들이기도 어렵고,
범죄 문제로 다시 끌어올리기가 매우 어려워집니다.
부정선거는 척결은 수사를 해야 이루어지는데,
선거 제도를 일부 개선하면 된다며 넘어갈 문제입니까?
윤석열 대통령님께서는 수사 목적으로 계엄하셨습니다.
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해 부실선거로 빌드업한다?
전략적으로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저 범죄를 미화시키고 부정선거 주장을 약화시키는
다분히 고의적인 프레이밍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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