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집회끝나고 이후 얘기좀 나눠봤는데
젊은 2030이나 40대까지 해서 몇몇사람들이랑 얘기 나눠보니 상당히 X에서도 총공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음.
국제정세를 그만큼 알긴하지만 미정갤처럼 딥하게까지는 다루지는 않는거같았음.
그래서 국제를 보면서 국내도 같이 보는데 반/반 섞였다고 해야하나? 그런느낌이 듦
어찌됐든 그쪽 팀에서도 미정갤 본다고 하기도 하니 다행이긴했고

미정갤에서 올라온 념글위주로 자유한길단에도 퍼다날라주는 게이들이 있음.
그런데 이게 좋은 효과가 뭐냐면 국내도 보면서 국제도 알게되는거지 ㅋㅋㅋ
뭔가 작은 미정갤같은 느낌.
저 글을 쓰는사람만을 '구독' 해두고 다른글을 안본다고 하면 확실히 좋은데
저 카페에서 쓰이는 다른 글들도 같이 보다보니 더 애매해질거같음.
그래서 어제 어르신대상으로 혹시 전한길카페에서 글 보시냐고 하는분 찾아다녀봤는데
알고있다고 하는분도 있음. 활동은 안하고 그냥 눈팅정도 하는분들 있다고 하심
'미정갤' 검색 키워드 설정해두시고 보시면 국제적으로도 많이 아실거라고 하니까 수첩같은곳에 적으시더라.. (굿)
또한 요즘 선거기간내다 보니 국내적인부분을 다루는사람들 중에 '당' 에 대해 특히나 언급을 할때 주의하게 되는데
그 리스크 굳이 짊어지면서 국내다루기보다 국제를 다룬다고 하면 그게 더 편할거같다고 생각도 듦
괜히 국내 당 얘기 꺼냈다가 선거법위반으로 피해보면 안되잖아? 차라리 이걸 또 기회로 삼아서 국제로 눈을 돌리는것도 맞다고 생각한다노
국내는 보기만하고 국제는 직접 글도 쓰고 서로 말 나누면서 소통하는게 나아보인다.
이게 오히려 기회라는 생각을 해보는데 게이들 의견도 받겠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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